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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과학이 보여주는 마음의 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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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과학이 보여주는 마음의 풍경 0원 12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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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때 신경과학자들은 뇌는 아동기가 지나면 기본적으로 ‘고정’되어버린다고, 즉 어떠한 세포도 새로 생겨나지 않고 어떠한 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었다. 만약 당신이 우울하거나 화를 잘 내거나 슬프거나 공격적이거나 고약한 아이였다면, 앞으로의 삶도 그럴 것이라는 이야기다.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리막길 외에는 아무데도 갈 곳이 없을 것이다. 질병, 나이, 또는 부상이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뇌 세포를 앗아가기 때문에 말이다.
그러나 그런 말을 더 이상 믿어서는 안 된다. 이제는 fMRI와 PET 스캔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. 신경과학자들이 그렇게 해서 발견한 것은 뇌가 깜짝 놀랄 만큼 유연하고 회복력이 좋으며 잘 변한다는 사실이다. 이 책은 신경과학자들이 무엇을 알아내고 있는가,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에 대한 것이다.
당신은 인간의 뇌가 치유되고, 성장하고, 난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볼 것이고, 환경과 유전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강력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며, 사람이 어떻게 자기 자신의 지적 능력과 정서적 성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. 그러면서 또한 외상성 뇌 부상, 뇌졸중, 정서장애,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, 약물 중독, 만성 통증, 기억 문제 등에 대한, 그리고 심지어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치료법으로까지 이어질지도 모를 흥미로운 발견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.

● 더 나은 삶으로 이끄는 신경로를 강화하기
더 행복하고 두려움을 덜 느끼며 더 친절하고 효율적으로 되기를 스스로 학습하기
● 나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이고 누구인가?
fMRI 속에서의 의식 : 자신, 타인, 그리고 자신도 타인도 아닌 경험
● 기억의 형성과 파괴
원하는 것을 더 많이 기억하고 원하지 않는 것을 더 적게 기억하기
● 마음챙김과 명상의 힘
신경과학자들이 불교 승려들로부터 알아낸 사실 
 
차 례

제1부 마음의 스냅사진
제1장 삶, 죽음, 그리고 그 중간
제2장 좋은 놈, 나쁜 놈, 치사한 놈:강력한 감정, 그리고 이를 이용하는 능력
제3장 뇌의 행복 회로
제4장 불꽃을 식히기:중독, 만성 통증, 그리고 회복

제2부 마음의 풍경
제5장 뇌의 도덕성 회로
제6장 기억의 형성과 파괴
제7장 ‘나’는 어디에 있을까? 자신, 타인, 그리고 자신도 타인도 아님에 대한 경험 
 
저자 소개

미리엄 볼린-피츠제럴드
(Miriam Boleyn-Fitzgerald)는 15년 동안 호기심 많은 온갖 종류의 독자들에게 맞추어 광범위한 과학적 주제를 다루는 책들을 써왔다. 그녀는 ‘전문적인’ 이야기에서 지루한 요소를 걸러내는 것이 좋다고 믿는다. 인생을 더 행복하고 건강하며 만족스럽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에 독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말이다.
스와드모어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위를 딴 저자는 토마스 J. 왓슨 장학금을 받았으며,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(MIT)에서 과학, 기술 및 사회 분야에서의 대학원 연구로 아이다 M. 그린 상을 수상했다. 클린턴 대통령의 인간방사성실험 자문위원회 집필진의 한 사람으로, 그리고 천연자원방어위원회와 우려하는 과학자 동맹의 분석가로 일한 바 있다. 위스콘신 주 애플턴에서 남편 패트릭과 아들 에이단과 함께 살면서 집필을 하고 있다. 


역자 소개
박소현 dinosmile@naver.com
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(학사)
서울대학교 심리학과(학사, 석사 수료)
전남대학교 제약학과(학사)
현재 약사이자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

김문수 munsookim@hanmail.net
서울대학교 심리학과(학사, 석사 수료)
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(어바인캠퍼스, 박사)
미국 예일대학교(박사 후 과정)
현재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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